어릴때부터 내 마음을 숨기는거에 익숙해서 남들이 뭘 좋아할지 어떻게 볼지에 시선을 맞추고 살다보니 진짜 내가 누군지 까먹은거 같당..
누군가 힘들때 나에게 기대고 그로 인해 힘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순간 그게 당연시 되서 현타가 왔당..
내가 그렇게 만든거기도 하지만 감정쓰레기통이 된 기분이랄까?
자꾸 안 좋은 감정들이 나에게 쏟아지니 나까지 무너지는거 같아서 피하고 싶은데 그러면 그 상대방이 힘들어 할까봐 외면하지 못하겠당..
너무 딱딱 끊어서 사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냉정함과 단호함을 배우고 싶당.. 남들에게 휘둘리는 내가 싫당 ㅠㅠ
누군가 힘들때 나에게 기대고 그로 인해 힘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순간 그게 당연시 되서 현타가 왔당..
내가 그렇게 만든거기도 하지만 감정쓰레기통이 된 기분이랄까?
자꾸 안 좋은 감정들이 나에게 쏟아지니 나까지 무너지는거 같아서 피하고 싶은데 그러면 그 상대방이 힘들어 할까봐 외면하지 못하겠당..
너무 딱딱 끊어서 사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냉정함과 단호함을 배우고 싶당.. 남들에게 휘둘리는 내가 싫당 ㅠㅠ
그냥 너 감정대로 행동하면 돼 싫으면싫다 피곤하면피곤하다
이거는 성격이라 고치기는 힘들긴한데 매일 일기쓰면서 마인드컨트롤 하는거? 이런상황에선 이렇ㄱ 딱 잘라야겟다 라고직접쓰면서 연습도 해봐 글고 실행한담에 자꾸 생각나기때문에 훅 털어버리려고 딴거에 집중하고? 난 그냥 나 이외의 사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않음 그냥 애정주고 친목도모하고 끝이야 막 곱씹거나 걱정하거나 하지않는? 그래서 편함
뭐든 니가 최우선이당 너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괜찮지만 일방적으로 감정을 쏟아내는 사람이랑은 조금씩 거리를 두자!!! 뭐가 됐든 자기가 제일 행복해야 남들 감정도 받아주고 할 수 있는 거니까!!!
ㄴㄱㄴ 였당.. 처음엔 상대방을 위해 내가 좀 희생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지치지 ㅠㅠ 근데 생각해보면 오히려 그게 상대를 위한 것도 내 자신을 위한 것도 아니였더라고 no를 말할 줄 알아야 상대도 자신이 스스로 해결해 나갈수 있는 힘이 생기는건데 단순히 품어주는 게 상대를 위한 거라 생각했었당. 시간을 가지고 no라고 말하는 연습해보면
분명 나아질거야 나도 그랬다 ㅎㅇㅌ
상대방을 위하지 않고 너를 위해서 행동하면 될 것 같기도하당. 어렵겠지만 너에게 집중하면 그 외의 것들은 자연스럽게 떨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