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까지 슬프게 만드는 연기 울고 애원하는 연기 멘탈 피폐해진 연기 광기에 찬 연기 너무 잘해서 그런연기도 계속 보고 싶어.....
사실 그냥 지금 준쨩이 보고 싶어 자둘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