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세트장? 뭐 그런데고 나면이는 어쨌든 중심쪽하고 엄청 먼 쪽에 앉아있는데 뒤에서 누가 들어올 준비 하고있는거야 검은 망토같은거 그 조로? 망토처럼 두르고 들어오려고 하는데 준짱이었당 그래서 나는 꿈에서도 헉!!!!시아준수!!!! 막 이러고 있는데 좀 민망해하면서 앞으로 쭉 걸어감..사회자같은 사람이 김준수씨입니다!!!! 이러니까 관객하고 패널?같은 연옌들 다 놀라고 이런 꿈이었는데...복가일까

시아준수 음방출연 아탈리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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