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로 입덕하고 모차를 처음 영접했음..
그것도 중블 진짜 좋은자리에서 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단 오늘 노래는 말하면 입아프고 연기뭐야? 아니 시아준수 몸안에 캐릭터가 대체 몇갠거야? 하 나도 오늘 졸라 눈물 질질흘리고 옴
그리고 좀 창피했던게 그 모차르트 빈에 가서 막 지휘하는데 음향으로 관중들이 볼프강! 볼프강! 이렇게 나오잖아 나는 그거 진짜 관객들이 하는줄알고 와씨 이게 정해진 룰인가? 하고 볼프..까지 했다가 음향인거 깨닫고 바로입닫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나새끼한테 너무 웃겨서 3분정도 집중못하고 졸라내적웃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샤챠 진짜 졸라 잘했다 난 이제 표 증식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