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후반에 아마데위해서 검정 블라우스 왼쪽 소매 단추 자연 스럽게 스윽 풀러 놓던 샤차 봤냐 ㅠㅠ  
어제 사이드 6열 강제 경솔해서 손끝 발끝 다테일 훑어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