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신이 세상에 내린 음악신동 모찰!
이 앙상블 곡이 좋았던 기억이 있당

근데 오늘 마지막에
온 세상 밝힐 기적의 모찰!

하는데 숨막히고 소름이 끼치더라ㅠㅠㅠㅠㅠ

음악은 좋아도 상황이ㅠㅠㅠㅠ 옥죄는 느낌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