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프라토 공원에서 체칠리아가 샤차 옆에 붙어서
구라치면서 꼬득일때
뒤에서 팔짱끼고 웃으면서 이럴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관망하더라.
뭔가 어떤일이 벌어질지 알지만 음악적 영감에 모두 도움이 되는 경험이리라고 생각하고 내버려두는 느낌이랄까
마술피리때 모차는 넋나가서 여긴어디 난 누구 하는데도
신나서 뛰어들어와서 자기업적인양 인사하는것도 얄밉구 ㅠㅠ 쉬카네더도 모차 이용한거같아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