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억나니 애들아 볼프강(실제론 모찰) 관객들이 하는건줄 알고 따라했던 넘.. 오늘 자둘 모차르트 보고왔는데..... 오늘은 뭐 특별하게 위메프 추첨도해주더라? 뭣도 모르고 갔는데 볼펜도 주고..... 나진짜 세상에... 나는 대체 왜 드라큘라때부터 준수를 좋아한걸까..... 추첨할때 모차르트 아니고 김준수가 나왔는데.... 심장이 바사삭 아사삭 무너지는걸 경험했다... 닥복하다보니 콘서트 티켓팅은 뮤지컬보다 더 심하다는데 나 해내볼게..... 나 이대론 안되겠어..... 현실 김준수를 만나야할거같아 ................그리고 솔직히 하나 더 말하면 너희가 저번에 볼프강! 볼프강! 아니고 모찰! 모찰! 이라고해서 오늘 집중해서 들었는데도 볼프강이라고 들리는 날보고 정말 귀가 먹었구나....했다..........모찰이든 볼프강이든 나는 그냥 여한이없다..... 나모르겠어 ....... 심장이 자꾸 너무 아파.........씨... 김준수 존나좋다........하 ......................진정이 안돼............... 기적의 김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