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오선지 조명 쏴지고
샤차랑 아마데가 그 위에 서서 노래부르는데
난난음 가사처럼 모차르트가 악보 위에 그려져있는 음악 그 자체처럼 느껴지더라ㅠㅜ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