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음악과 함께하는거같아서 너무 슬퍼ㅠㅠㅠ온 인생을 쏟은 악보가 무대전체에 있으니까ㅠㅠㅠ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ㅁㅈ 이거 앞열에선 안보이는데 진짜 이 연출 못본놈들 한번쯤 날아오르거나 뒤에서 봐봐ㅠ
난 베버 아줌마와서 모차 죽은거 확인하고 피아노 위에 있는 악보들 챙길때 너무한거 아니냐고 ㅜㅜ
악보랑 계약금받은거 가져가잖아.. 끝까지 돈돈 ㅡㅡ
나 이거 연출 좋아 뭔가 콜로레도와 같은 귀족들이 바라던 천재의 뇌를 시각화한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모차르트가 원하던 모두가 원하던 음악이 이제야 이뤄진 것 같기도 하고,,,뭔가 벅차면서도 허무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