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걸어나오면거 약간 울컥하는듯한 안도의 미소를 지었는데 컷콜에서 그런 표정을 처음 본 것 같아서 나도 되게 울컥했었거든... 그 표정이 가끔씩 떠올라..ㅠㅠ
어제 봤는데도 또 준쨩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