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걸어나오면거 약간 울컥하는듯한 안도의 미소를 지었는데 컷콜에서 그런 표정을 처음 본 것 같아서 나도 되게 울컥했었거든... 그 표정이 가끔씩 떠올라..ㅠㅠ어제 봤는데도 또 준쨩 보고싶다ㅠㅠ
마자마자 그리고 칼 높이들때 완전 울컥해써ㅠㅠ
근데 컷콜때 그런표정 진짜 첨 보는거여서 보면서 나도 많이 울었었당... - dc App
그리고서 막공때 어떤 공연을 올리든 믿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잖아ㅠㅠㅠㅠㅠㅠㅠ 믿음 주는 배우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때 진짜 마니 울었음 ㅠㅠㅠㅠ 준쨩이 내색않고 느꼈을 부담감 같은게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어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억난다. 근데 끝내주게 잘했어 그날. 보는 내내 놀람대잔치. 창작 초연이었으니까 부담있었겠지 ㅠㅜ 엑칼 또 와주라!!
그날 진짜 대 충격이었는데 소년미 뿜뿜 아더부터 처연한 아더왕까지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