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재연때는 마술피리 끝나고 바로 모찰! 모찰! 환호소리 들리면서 레퀴엠 부탁받는 씬으로 연결됐으니까 그게 익숙한데
갑자기 대주교가 나와서 오페라 이런거 왜하냐 웅앵
하길래 음 흐름상 이게 꼭 필요한 장면인가? 싶은 느낌이 족굼 있었거든
근데 요즘 ㅋㅋㅋ계속 머릿속에서 쉬운길 넘버만 웅웅댐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너무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