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재연때는 마술피리 끝나고 바로 모찰! 모찰! 환호소리 들리면서 레퀴엠 부탁받는 씬으로 연결됐으니까 그게 익숙한데
갑자기 대주교가 나와서 오페라 이런거 왜하냐 웅앵
하길래 음 흐름상 이게 꼭 필요한 장면인가? 싶은 느낌이 족굼 있었거든
근데 요즘 ㅋㅋㅋ계속 머릿속에서 쉬운길 넘버만 웅웅댐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너무 조아....
갑자기 대주교가 나와서 오페라 이런거 왜하냐 웅앵
하길래 음 흐름상 이게 꼭 필요한 장면인가? 싶은 느낌이 족굼 있었거든
근데 요즘 ㅋㅋㅋ계속 머릿속에서 쉬운길 넘버만 웅웅댐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너무 조아....
ㄴㄷㅋㅋㅋㅋㅋㅋㅋ
쉬운길 멋있어 ㅠㅠ
ㅁㅈ 흐름상 억지로 집어넣은 느낌은 있는데 넘버가 좋아서 일단 좋아 ㅋㅋㅋ
쉬운길 대주교랑 모차의 음악적 그릇에 대한 차이를 보여주는거 같아서 진짜 좋아 ㅠㅠ
나도 첨에 읭했는데 죽어도 쉬운길은가지않겠다 항상도전하겠다 머그런 음악적철학보여주는거같아서 좋아ㅜㅜㅜ
난 타이밍 매우적합한거 같은데. 여기서 쉬운 길에 대해 두 사람의 해석이달라. 주교입장에서는 대중적 작품을 쓰는 일이 쉬운길 모차입장에서는 주교의 도움을 받아 돈걱정은 안하지만노예같이 사는게 쉬운 길
오오 !!!!!
아니 안적합하다는 얘기가 아니라 안익숙해서 처음에 봤을땐 읭? 했다는 말임 ㅋㅋㅋ 그 내용을 모르는건 아니고 ㅋㅋ
근데 이전에는 완강히 거부하던 삶이 쉬운길로 보인다는건그만큼 모차가힘들다는 거 ㅠㅠ 그래서 더 독하게 주교와 맞장뜨는 느낌 자신을 다잡기 위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