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가격을 만드는 위메프 모차르트 어제 후기당.
우아아아아 달려나와서 꽃받침 장난치는거 넘 귀여워. 아빠가 코트 당장 벗으라고 하면 투덜투덜 벗기 시룬데? 하는 표정 진짜 졸귀. 나는 나는 음악에서 아마데랑 작곡하는데 행복해보여서 눈물나더라. 막 한마디 멜로디 떠오른게 아니고 곡 전체가 통으로 떠올라서 쏟아내는 느낌이었어.
황금별 넘버에서 눈물 포인트.
샤차가 처음으로 자신의 별을 발견한 기분이었어. 신동소리 들으며 관심과 환호를 받았지만 한번 실패하고 돌아왔잖아. 나의 황금별을 찾으러 갈 수 있는데 가로 막는 아버지가 너무 화나고 또 두려운거.
빈에 남갔다며 자신을 억합하는 모든 것을 던져 버리는 내운피 부르는데 와... 이건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 운명은 정해져 있는데 그걸 피할 수 있을까? 하다가도 온몸을 던진다면 빛보다 강한 곳으로 뛰어 들어간다면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마지막 엔딩이 정말 온몸으로 운명을 피하는거 같았다.
2막 사랑하면 서로를 알수가 있어. 이 넘버 준수 목소리에 착함 착함 상냥함 다들어있어. 진짜 달콤한 초콜릿 같았음. 빈으로 온 아버지에게 나 이렇게 행복해요. 술잔 두개 들고 가는데 그 표정이 행복함이 가득한데 아버지 표정 보자마자 다시 탁자에 술잔을 한개 내려 놓는거. 제발 나를 사랑해달라고 다리를 붙잡는것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없나요? 사랑해줘요.
사랑하면 서로를 알수가 있어 맆에서 지쳐서 걸어오는데 너무 마음 아팠어.
어제 슈테판 성당 진짜 슬펐는데 당신이 옳았어요. 끝까지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아. 이렇게 떠난 아버지가 허망하고 용서받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괴로워 하는데 안아주고 싶어.
마음 굳게 먹고서 겸손하라 하셨지. 하지만 난 듣지 않았죠. 아버지! 여기서 아버지 이 포인트 좋아하는 넘 있냐? 와 여기서 살짝 텀을 두고 대사 치듯 음을 갖고 놀아...와
혼란씬으로 바로 이어지는 광기 어린 연기. 모차의 내면의 한 부분이 아닐까 싶음. 바로 마술피리 작곡씬 나오고 청년 작곡가의 모습이 보이는거.
마지막에 정말 모차르트다 감탄했던데 죽음이 다가와서 자신을 짓 눌러 그런데 아직 남아있는 멜로디들을 다 쏟아내는 거 같아. 황금별인줄 알았는데 그 빛에 타 버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제 너도 죽는거야 하면서 아마데한테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와.... 따라다니는 그림자는 결국 자신의 아마데=천재성이 아니었을까 싶음.
ㅎㅈㅇㅇ 시아준수 체고
우아아아아 달려나와서 꽃받침 장난치는거 넘 귀여워. 아빠가 코트 당장 벗으라고 하면 투덜투덜 벗기 시룬데? 하는 표정 진짜 졸귀. 나는 나는 음악에서 아마데랑 작곡하는데 행복해보여서 눈물나더라. 막 한마디 멜로디 떠오른게 아니고 곡 전체가 통으로 떠올라서 쏟아내는 느낌이었어.
황금별 넘버에서 눈물 포인트.
샤차가 처음으로 자신의 별을 발견한 기분이었어. 신동소리 들으며 관심과 환호를 받았지만 한번 실패하고 돌아왔잖아. 나의 황금별을 찾으러 갈 수 있는데 가로 막는 아버지가 너무 화나고 또 두려운거.
빈에 남갔다며 자신을 억합하는 모든 것을 던져 버리는 내운피 부르는데 와... 이건 뭐라고 말을 못하겠어. 운명은 정해져 있는데 그걸 피할 수 있을까? 하다가도 온몸을 던진다면 빛보다 강한 곳으로 뛰어 들어간다면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마지막 엔딩이 정말 온몸으로 운명을 피하는거 같았다.
2막 사랑하면 서로를 알수가 있어. 이 넘버 준수 목소리에 착함 착함 상냥함 다들어있어. 진짜 달콤한 초콜릿 같았음. 빈으로 온 아버지에게 나 이렇게 행복해요. 술잔 두개 들고 가는데 그 표정이 행복함이 가득한데 아버지 표정 보자마자 다시 탁자에 술잔을 한개 내려 놓는거. 제발 나를 사랑해달라고 다리를 붙잡는것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없나요? 사랑해줘요.
사랑하면 서로를 알수가 있어 맆에서 지쳐서 걸어오는데 너무 마음 아팠어.
어제 슈테판 성당 진짜 슬펐는데 당신이 옳았어요. 끝까지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아. 이렇게 떠난 아버지가 허망하고 용서받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괴로워 하는데 안아주고 싶어.
마음 굳게 먹고서 겸손하라 하셨지. 하지만 난 듣지 않았죠. 아버지! 여기서 아버지 이 포인트 좋아하는 넘 있냐? 와 여기서 살짝 텀을 두고 대사 치듯 음을 갖고 놀아...와
혼란씬으로 바로 이어지는 광기 어린 연기. 모차의 내면의 한 부분이 아닐까 싶음. 바로 마술피리 작곡씬 나오고 청년 작곡가의 모습이 보이는거.
마지막에 정말 모차르트다 감탄했던데 죽음이 다가와서 자신을 짓 눌러 그런데 아직 남아있는 멜로디들을 다 쏟아내는 거 같아. 황금별인줄 알았는데 그 빛에 타 버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제 너도 죽는거야 하면서 아마데한테 손가락으로 가리키는데 와.... 따라다니는 그림자는 결국 자신의 아마데=천재성이 아니었을까 싶음.
ㅎㅈㅇㅇ 시아준수 체고
후기 고굼고굼 준수 최고
후기 고굼고굼 !! 시아준수 체고
시아준수 최고 ㄹㅇ
후기재밌다ㅋㅋ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