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큘 세종 재연때
막공주 티켓팅이었음 기간도 짧은데 막고이니까 당빠 치열한건데 이제까지 막고 다 갔으니 잡을거라 방심함...

1층부터 2층 차례대로 발려서 이선좌 한번 만나니까
종잡을 수 없이 표가 빠져 나가더니 텅 비었음

30초도 아냐 ㅋㅋ 15초? 진심 순삭... 추운 겨울 피방서 울면서 나왔음. 그래서 그후로 들어가면 감사합니다 하고 겸손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