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드라마나 영화보고나 칭구들이랑 놀거나
하는게 젤 ㅈㅐ밌었는데 시아준수 콘뮤경험하고 나서는
행복의 기준치가 너무나 높아져벌여서
재밌긴하지만 뭘해도 그때의 높이에는 도달이 안되는거같음ㅋㅋ
몰론 덕질하면서도 현생에서 잘 놀러다니긴 하지만
집에와서 하루를 곱씹으면 차이가 느껴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