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삼연 엘리할때 갤에 어떤글로 루돒 다컸는데 엘리자벳한테 징징거리는거 이해안간다? 대략 그런 글이 있었는데
거기 댓글로 어떤 게이가
어른이 됐지만 엄마 밑에서는 한뼘도 자라지 못했잖아..ㅠ 이런식으로 달았던거 보고 ㅈㄴ눈물났었는데ㅋ큐ㅠ
요즘 샤차랑 지랄폴트 부자 생각할때 가끔 그 댓글 생각나더라ㅜ
그쪽 모자관계랑은 좀다른관계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자식을 제일 사랑해줘야할 부모가 물리적으로는 있는데도 실질적으로 부재했던거나 다름없는게 비슷한거 같아서 좀 찡함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ㅅF
그렇네 부모의 사랑을 갈구하는 것도 ㅠㅠ
ㅁㅈ 아빠한테 제대로 사랑이랑 인정받은 적이 없으니ㅠㅠ 천재인 모차를 자랑스러워한거지 자기 아들을 인정 해준적이 없어 그인간은 그래도 그걸 아버지라고 끝까지 바짓가랑이 잡고 매달리면서 자랑스러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우는게 쨘하다ㅠㅠ
모차 말대로 있는 그대로 봐주지 않잖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