씐나서 가다가 엄마 뒤돌아보고'0' 하면서 가방 들어주고입모양 엄마! 하면서 또 씩씩하게 걸어가는거 ㅠㅠ가다가 한번더 뒤돌아보는것도 ㅠㅠ짧은데 좀 눈물버튼임..김준수 시아준수 XIA 샤 KIM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마자 씩씩하게 보폭크게해서 걸어기는거 졸귀ㅋㅋ근데 악몽때 엄마가 여행가방들고 있는 환상보고 소스라치게 놀래서 뒷걸음치는거 보면 맘아픔ㅠㅠㅠㅠ
그부분 완전 애교넘치는 막내아들이쟈냐 ㅠㅠㅠ
난 그때까지 엄마에게 큰 가방을 들게 하고 자기는 작은 가방을 들다니 역시 철은 없군 했는뎈ㅋㅋ
그래서 엄마 힘들까봐 들어주자나 ㅡ"ㅡ
오 동피 처음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ㅋ 엄마 가방이 더 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미안해서 악몽에 나왔나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