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맴찢이지않냐ㅜㅜ 어떻게든 안심시켜보겠다고.. 그 대사톤을 시아준수가 진짜 잘 살림...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그 와아아가 진짜 연기톤? 말투라서 진짜미칠것같아
맞아 연기 대박.. 분위기를 억지로 환기시키는게 딱 느껴져
우아아우 라고 쓰고 억지로 밝음을 끌어올려 엄마를 안심시키려고 한다라고 읽음
어 진짜ㅜㅜㅜㅜㅜㅜ 엄마 안심시키려고 애써 씩씩한척하는거ㅜㅜㅜㅜㅜㅜㅜ 연기 속의 연기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버튼이라고ㅠㅠㅠㅠ그리고 뒤에 엄....마? 하는 것도ㅠㅠㅠㅠ
그거할때 살짝 눈치도 보잖아 너무 슬퍼 ㅠㅠ
마자ㅠㅠㅠㅠㅠㅠ 진짜 그 표정 ㅠㅠㅠ
우와오 나의 새로운 심포니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진짜 눈물버튼..어린 샤차 맘이 어떤지 보여서ㅜㅜ
어 맞아 그거ㅜㅜㅜㅜㅜㅜㅜ 말은 우와아우 인데 목소리에서 불안함이 묻어나는거 존나 잘해...
이부분 진짜 잘함 ㅠㅠㅠㅠㅠㅠ 넘귀엽고 안타까운 포인트ㅠㅠㅠㅠ
맞아 이거 대사톤 진짜..보면서 속으로 혼자 감탄했었어 감탄사 한마디로 상황감정을 다 전달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