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재연 루저라 준쨩이 콘에서 부르는거만 들어봤지 정확히 어떤장면인지 몰랐으니까  ㅠㅠ

근데 진짜 이 넘버 부를 때 보는 내가 너무 행복해ㅠㅠ

아마데랑 손 마주하고 준쨩이 아마데 손 이케 잡는데 오늘 아마데 넘나 애기손이라 그게 또 귀여워서ㅠㅠ

음악상자 가운데 놓고 아마데랑 마주 보면서 웃으면서 노래하고 

오늘 준쨩 유난히 악상 꺼내서 던져주는 그 동작 많이 한거 같은 느낌이고ㅠㅠ (그냥 내느낌 ㅠㅠ)

이케 꺼내서 이케 던져주면 아마데가 웃으면서 받아서 악보에 적고ㅠㅠ

이 모든 것들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서 눈물나ㅠㅠㅠㅠ

2막 스토리를 아니까 이 예쁜 것들이 너무 슬퍼서 더 눈물터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