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더 대단한 무대 같아
많이 들어왔어서 감정이 엄청난 넘버인건 익숙한데
무대에 홀로 있는데
물론 아마데가 한쪽에 앉아있긴하지만ㅋㅋㅋㅋ
배경도 지워지고
암흑속에 샤차 혼자 있는것 같은
소리와 감성으로 그 큰 세종이 채워지는 그런느낌
오롯이 샤차와 관객인 내가 있고
숨죽여 지켜보게되는 그런느낌이 들어
왕이 된다는 것 과는 다른 감정이지만
큰 무대를 홀로 채운다는 면에서
같은 성질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헐 나 글 읽으면서 왕이된다는 것이랑 비슷하자나 ㅠㅠㅠ 이러면서 댓쓰고있었는데 밑에 적었네ㅋㅋㅋ
데놋때도 그렇고 무대장치 빠지고 혼자 큰 공간 다 채우는게 진짜 볼때마다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