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비어보인다는 생각한적 없어. 오히려 더 꽉찬 것 같애. 뮤지컬이나 콘서트나 그 존재감 하나로 무대뿐만아니라 공연장 전체에 아우라를 꽉채운다는게 진짜 어떻게 그러지....존재감 만으로도 꽉차는데 노래 불러서 소리가 그 공간에 꽉차면 ㄹㅇ 벅차서 눈물 나올 것 같음..
이번 모차는 특히 모차 혼자서 감정만으로 극을 이끌어 나가는게 많아서 그런지 그게 더 도드라져 보임...그런데도 스토리 설득력이며 노래며 무대 전체 다 뛰어다니면서 연기하는 거며...어느 하나 빠지지않는게 진짜 대단...


ㅎㅈㅇㅇ: 시아준수 천재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