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 맘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 위로 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 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오
나 오늘만은 안 울어요
눈물이 가득 차와도
저기 저 별들처럼 나 웃을래요 오
행복했던 기억 모두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가사도 노래도 참 따뜻하고 눈물나서
개이적으로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고
준수가 불러주면 어떨까 상상도 해본 곡인데
지니타임에서 불러줬다니 엉엉
러브콘체르토는 못 들었지만 소원 하나 이뤘다ㅠㅠ
나 이노래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ㅠㅠ 시아준수가 불렀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돌고래야 너뒁~~~~~지금좌표로듣는거냐?부럽당 난 준수가멀불러도좋다만....저걸불렀다고?
나도 노래방가서 친구랑 맨날부르는데 물론고음은 친구가ㅋㅋ진짜 짱짱~너무. 부럽다 부산ㅠㅠㅠ
ㄴ아녀ㅠ 생중계 못 듣고 불판만 구경 중ㅋㅋㅋ 이따 직캠 뜨면 볼 수 있을텐데 넘 설레염ㅋㅋ
ㅠㅠ나도 이 노래 좋아해ㅠㅠㅠ그러면 소원은 부산사투리,여향 그 대사(?), 별 이렇게 3가지 했다는 말이지? 불판에서 댓글 읽어도 헷갈려ㅠ
난오늘안잘꺼야 직캠다핥을껴
준수가 이 노래 불러줬음 했는데 ㅠㅠㅠㅠㅠ너무 조타
부산지니타임 소원 진짜 잘했다
나도 이노래 존좋
어 난듣고있는데 그거맞아 12154에게
불판만 읽는다면 인크레 스밍하면서 별도 추가해서 들어봐ㅠㅠ가사가 너무 좋아ㅠㅠ울컥하기도 하고ㅠㅠㅠ
ㄴ 모르는 노래ㅠㅠ 으앙~~ 궁금타 스밍? 찾아볼께 고마워 뒁 ^^
이노래 진짜 쫂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와 ㅠㅠ
이거 내 18번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