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외면당하는 장면이 더 슬프더라 ㅠㅠㅠㅠ
오늘도 누나아... 이 대사톤과 표정에서 이미 버튼 눌렸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후에 그냥 아예 수도꼭지 열림 ㅠㅠㅠㅠ
갤에서 모차가 누나에게 얼마나 다정하고 애교많았는지 편지를 많이 읽어서 그런가 ㅠㅠ 요즘 누나씬이 미치겠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