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거든

그 부분이 좀 감정적인 부분이

연결이 좀 매끄럽지 않고 튄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까 마술피리씬이 엔딩에 더 힘을 실어주는거 같음

마술피리때 모차르트는 이미 영혼이고 뭐고

천재성ㅈ에 다 뺏겨거리고

작곡에 대한 본능? 같은거만 남아서

그 본능대로 움직이고

웃는데도 우는거 같고

지금 자기가 뭘하는지도 잘 모르는 느낌??

그 천재성에 휘둘리면서

마지막을 향해 가는 느낌이 확 와닿아서

오늘 넘나 소름 돋음ㅜㅜ

이걸 시아준수가 연기로 설득했다니 죵나뤼 천재시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