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극들은 안그랬는데 유독 모차르트 볼 때 온 몸으로 울게 된다... 방해되면 안되니까 눈물만 또륵 흘리고 싶은데 워낙 맴찢이라 소리 참고 숨 참으려고 해도 몸이 너무 달달 떨려. 내가 앉은 열 관크일까봐 항상 그 쯤 몰입이 깨진다? 일부러 깬다는 표현이 맞겠다 혹시 팁있는 미연이 있어?? 고치고 싶다 몰입도 안깨고 방해도 안되고 눈물만 또륵 울고싶다 ㅜ ㅜ
난 하관......컷콜때 갑자기 울음 터졌는데 마스크도 같이 덜덜덜 떨리는게 내 눈에 보임 시발...
뭔지알거같애 감정격해지면 온몸이떨리지 눈물만또르륵할려면 마음을 좀진정시켜야ㅠ
참으려고 해서 몸이 떨리는거 아냐? ㅠㅠ 막 숨 참으면서 울면 그렇게 되더라 ㅠㅠ
ㅇㄱ 안참으면 소리가 나서 ㅜ ㅜ
나는 와앙 울어야되는데 그러면 관크라 참으니까 더 그러도라ㅜㅜ
이게 다 너무 연기를 잘하는 시아준수 때무니야
나도 그러는데 관크일까봐 맨날 걱정... 근데 이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ㅠ
나도 손 깍지끼고 달달떨면서 본당..ㅠㅠㅜ 옆자리 미연이면 미리 떨면서 보니까 관크되면 툭툭 쳐달라고 말한다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