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극들은 안그랬는데 유독 모차르트 볼 때 온 몸으로 울게 된다...
방해되면 안되니까 눈물만 또륵 흘리고 싶은데 워낙 맴찢이라 소리 참고 숨 참으려고 해도 몸이 너무 달달 떨려. 내가 앉은 열 관크일까봐 항상 그 쯤 몰입이 깨진다? 일부러 깬다는 표현이 맞겠다 혹시 팁있는 미연이 있어??
고치고 싶다 몰입도 안깨고 방해도 안되고 눈물만 또륵 울고싶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