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끝 내운명에서부터지?
떠나라고 하는데 아마데가 거부하고 오히려 샤차 팔목에 깃펜을 꽂아넣은 후로
내 운명 피하고 싶다고 외치는 샤차는 아마데 주위를 돌고있을 뿐이고..
2막에서도 여기는 빈에서 지휘 끝내고 나온 샤차 귀족들이랑 인사하는데 아마데가 나가라고 손짓하니까 샤차가 못이기고 따라나가더라ㅠㅠ
거기서부터인듯 ㅠㅠ 아마데한테 끌려다니며 잠식당하기 시작한게 ㅠㅠ
떠나라고 하는데 아마데가 거부하고 오히려 샤차 팔목에 깃펜을 꽂아넣은 후로
내 운명 피하고 싶다고 외치는 샤차는 아마데 주위를 돌고있을 뿐이고..
2막에서도 여기는 빈에서 지휘 끝내고 나온 샤차 귀족들이랑 인사하는데 아마데가 나가라고 손짓하니까 샤차가 못이기고 따라나가더라ㅠㅠ
거기서부터인듯 ㅠㅠ 아마데한테 끌려다니며 잠식당하기 시작한게 ㅠㅠ
그런거가타
나는 엄마 돌아가셨을때부터라고 생각했음! 그때부터 모차 의지랑 다르게 아마데가 작곡하고 머리에서 악상 뺏어가길래... 그리고 내운명에서 더 격해진거
나도 엄마 돌아가셨을때부터 차츰 시작이라고 생각.. 그때부터 영감을 빼가기 시작해ㅠㅠ
나도 이때부터.. 더 이상 작곡을 하는게 행복한 일 만은 아닌 순간이 이때였을 거 같아. 엄마 죽는 순간부터 아마데가 미친듯이 곡을 쓰기 시작 하거든.. 처음으로 모차의 영감이 스스로의 의지를 벗어나 폭주하는 걸 맞닥드린 순간이지 않을까?
나는 아마데가 그냥 샤차 머릿속에 계속 흘러가는 악상이라고 생각해서, 기쁠때도 악상이 떠오르지만 슬플때도, 그만하고 싶어도 어쩔수없는 악상이 떠오르고 그걸 곡으로 남기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이걸 모두 내보내고 그만할래! 라고 마음먹었는데 결국엔 그렇게 살 수 없다는걸 깨닫고 굴복한 순간이 내운명 같더라고 ㅠㅠ
나도... 모차 감정과 상관없이 음악에만 몰두하고 그때부터 아이모습을 한 악마 로 보이는듯
나도ㅇㅇ 이때부터 영감을 받던 아마데가 영감을 가져오기 시작해.
나는 아버지 죽음 이후 같던데
난나음에서는 아마데 모차가 손짓해야만 썼는데 촛불부터 모차한테 억지로 빼가기 시작됨
행복할때는 모차가 더 센데 불행할때는 아마데가 더 센거 같음 아빠의 죽음에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느낌
글에 내운명 있어서 그런지 점집 광고뜬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