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거 존나 여운 오지는데 연기를 아니 적당히 잘하는게 아니고 존나 잘하자나 연기를..... 참나 다시 생각해도 너무 당황스럽네 오늘 거의 약간 1700년대에 세시간 정도 갔다 왔어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내말이 ㅋㅋ 지금 후유증 장난아님ㅠ 왜 이렇게 잘해
너무 잘해..너무 잘하고 나는 초연 위너인데도 그리고 초연샤차때 보고 충격받고 머리채 잡힌건데도 이 극이 시아준수 뮤지컬 데뷔극이었다는게 아직도 안믿겨
22222 아니 뭘 이렇게까지 잘해???? 당황스럽내
나 지금도 훌쩍이고 있는데 연기를 진짜 너무 잘하니까ㅠㅠ
진짜 아직도 나 소름돋아서 계속 생각나
내돈 내시간 투자해서 레알 최고의 행복을 주는건 시아준수 밖에 없어 !!!
그래 오늘 진짜 대레전이었던게 맞는거지,, 그런거지 나만 이런거 아닌거지 - 김준수 시아준수 XIA
나 연기해요가 느껴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그 자신같아 연기같지도 않고 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
ㄹㅇ 빙의 아니면 접신수준이였다고
늦덕이라. 이걸로 데뷔했다는게 너무 충격. 진짜 대단. 지금 텅장 다 바치고 있는데 아깝지가 않다
하..오늘 진짜 대레전드..ㅠㅠㅠㅠ
레퀴엠 작곡할때 눈빛이 자꾸 생각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