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에게 받치는곡이었는데 누나들소리보다 연하목소리가 더 커서 당황한 준짱 ㅋㅋㅋㅋㅋ진짜 여기에 자기보다 연하가 많은거냐며 ㅋㅋㅋㅋㅋ여기서 잘말해야한다며 자기는 연상연하 다 좋아한다고ㅋㅋㅋ누나의 마음으로 빙의해서 잘 들엇다 ㅋㅋㅋㅋㅋ눈콘못갔는데 들을스있아서 너무 좋았다♥
저도 누나이고 싶습니다만...연하도 좋아한다니까능 ㅋㅋㅋㅋㅋㅋ
난 몇번을 들었는데도 들을때마다 설레는 진상누나라서 미아내
누나들이 손을 안드시던뎈ㅋㅋㅋㅋㅋㅋㅋ 연하손! 할때 들음ㅋㅋㅋㅋㅋㅋㅋ
준수야 나는 동갑이라 뻘쭘하게 있었어...
누나...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