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교의 권력과 대주교 성격의 새로운 관점
모차르트 엄마의 성품 ㅠㅡㅠ
그리고 볼프강과 파리로 떠난 건 "남편의 요구"
모차르트 임종 당시 콘스탄체 외에 처제였던 소피가 함께 있었다 (꼬마는 아마도 아들)
다른 글 찾아보니까 '실제로는 아내 콘스탄체, 처제 조피 그리고 의사만이 곁을 지켰다.' 라고 되어있어서 뒤에 사람들은 허구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앱스토어에 별 생각 없이 모차르트 검색했더니 쓸데없는 정보 모아둔 어플 있어서 읽다가 개인적으로 좀 새로운 것만 가져와봄 '0'
김준수 시아준수 XIA 샤 KIM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보자마자 네 엄마를 죽게했다 생각나서 뒷목잡았네;;;;;;
남편의 요구로 여행을 떠났지만 돌아가지 않았다. 아이고......
뮤에서도 난넬이 편지 갖고 와서 아버지가 시키신대로 엄마랑 파리에 갔다고 하니깐 ㅇㅇ 그러고선 아들한텐 니 엄마를 죽게 했다니 ㅡㅡ
아 그러고보니 대사로도 나오넼ㅋㅋㅋ
와 뒷목
어쩐지 대본에 난넬이 (p36)아버지가 시키신 대로 엄마와 함께 파리로 갔대요 했구나. 그랬으면서 아들에게 책임전가를..ㅂㄷㅂㄷ
오ㅏ 혼자 쓸쓸하게 죽지는 않았구나,,, 레퀴엠도 마무리하라고 말도하고 그림 진짜 멋있다
다른 글 찾아보니까 '실제로는 아내 콘스탄체, 처제 조피 그리고 의사만이 곁을 지켰다.' 라고 되어있어서 뒤에 사람들은 허구일 수도 있을 것 같음!
외롭게 가지는 않았나보구나... ㅠㅠ
모차르트는 마지막순간까지 손가락으로 피아노치고있는것같네ㅜㅜ
의식을 잃기 직전 레퀴엠의 팀파니 부분을 노래했다는 거 뭔가 마지막에 나나음 부른거 생각난다...ㅠㅠㅠㅠㅠ
ㅇㅇ 맞아 나도 보면서 그 생각 함 ㅠㅡㅠ
헐ㅠㅠㅠ마지막순간까지 진짜로 음 하나라도 더 만들어내보다가 갔구나.. 그래도 극처럼 혼자 죽음을 맞이하지 않아서 다행이야ㅜ - dc App
아들 혼자 보낼 수 없어서 엄마를 같이 보낸거라 ㅎㅎ
레오폴트는 주교에게 속한 음악가라 허락없이 장기여행이 불가능해서 엄마가 대신 따라가게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