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기로 결정했다고 한 게이인데 ㅋㅋㅋ
진짜 오길 잘해따
아이구역에서 물폭탄 얼굴 정면으로 맞았는데
수영장 온 기분 들고 좋더라 ^.^
빠수니 생활 꽤 길게했는데 스텐딩 처음이라
이렇게 가까이서 본거 첨이다
준수오늘 뭔가 되게 신난 느낌이였고 정말 부산 좋아하는거 같았어 ㅋ
자기도 서울거주자지만 부산이 최곤거 같다고 ㅋㅋㅋ
누가 막 소리 지르면 자기도 따라 지르고
갈수록 멘트랑 무대매너가 는다 ㅠㅠㅠㅠ
암튼 오늘 너무 행복했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