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큘 끝난 후(6월 초)부터 오늘까지 ㅆㅈㅅ 인스타 피드 캡쳐임.
드큘부터 샤차까지 아티스트는 쉬지않고 계속 작품하고있는데
티켓팅 오픈, 팬쉽 오픈, 오슷 판매 오픈 이런 피드뿐.
어딜봐서 아티스트가 일주일에 3~4회차씩 공연하고있는것처럼 보임? 시아준수 새 작품, 5집 발매 때도 저렇게 도배해줘라 꼭.

팔로잉의 의미를 모르겠다.




널리 좀 알려. 그게 홍보의 업이야.
소식이던 보도던 대기실짤이던 뭐든
운전만 하지말고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적절하게 올릴 콘텐츠를 캐치할 수 있는 역량.
그걸 유료로 팬쉽에 풀건지 공식계정에 풀어야할 것인지 빠르게 판단하는 판단력.
괜히 편집이다 뭐다 재지말고 바로 업로드 떡밥생성하는 실행력.
하나라도 빨리 제대로 해라.


relationship 보이지 PR인데 왜 있던 relationship도 끊기게 하는건데.



혹시 김준수 팬쉽 1기(2019.06~2020.06) 운영보고서가 있다면 현황 및 데이터 분석해서 2기는 좀 잘해보던가.
월별/분기별/연간 운영기획안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만들어서해.
2기 가입비 3만8천원.

비단 유료 팬쉽뿐만 아니라
채널별(유튜브!!!!! 제발 유튜브!!!!!) 운영기획안을
잘 매니지먼트 하는게 '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가 아닐까.
이쯤되몃 경영기획이고 미래전략이고 홍보고 간에
조직부터 갈아엎게 인사팀부터 정비해야하는거 아니냐.




ㅆㅈㅅ가 커뮤니케이션하고 지향해야할 '사람'에 팬은 없는건가?
팬들은 너네가 맡겨놓은 돈 가져가듯이 대해야할 사람들이 아니고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고객이야.
기본은 하자. 기본은.

심지어 유료팬십(1기)인데도 주먹구구식 운영, 비정기적 콘텐츠 업로드 등 할말하않이었음에도 아티스트, 그저 아티스트 딱 하나만 보고 2기 가입함.

더이상 공식 아닌 것 같은 공식 채널 늘리지말고
유튜브 채널 집중해서 키워.
전담팀이나 직원(의 역량)이 없으면 잘하는 법인이나 개인에 외주를 줘.


콘텐츠던 사람던 소모적으로만 생각하지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람. 인프라. 플랫폼에 투자를 해.
엔터/미디어/콘텐츠 씬이 인풋->바로 아웃풋 나오는 판은 아니지만 피드백만은 가장 빠르게 오는 곳인데 가장 중요한 이 연결고리를 왜 자꾸 주먹구구식으로 가려고 하는건지.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한 획을 그으려면 제대로 그어야지
다이아몬드 벼루를 가지고서도 10년째 먹물만 갈고있는 셈.


ㅅㅈㅇㅇ
김준수 매니지먼트하는 개인/팀 : 콘텐츠 연구해라. 올려라. 회사가 다 끌어안지말고 외주 줘라.
유튜브 콘텐츠 기획 잘해서 김준수 XIA 유튜브 채널 제대로 키우자. (댓글좀봐제발)
ㅆㅈㅅ 김준수의 30대 이대로 보내지마라.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