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발 닿아본 적도 없는 난데
wolfgang amadeus만 봐도 내 세상이 떨려

모차르트의 편지랑 고민하다가
색다르게 사봄!

읽다가 나누고 싶은 구절 나오면
글귀써서 와야지!

또 추천해줄 책 있음 나누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