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씨좆 잡ㅍㄹㄴ 글 본거 생각나서
지원하려는 곳 리뷰를 봤는데 평 2.3 에
가지말라는 글이 수두룩한데 ^_ㅠ...
이정도면 걍 애초에 마음 접는게 나을까?
아님 걍 지원이라도 해볼까ㅠ
나름 괜찮게 생각했던 기업인데
단점이 너무나 크고 확실해서
좀 충격이라 지금 혼자 어버버하고 있다 ㅠ
지원하려는 곳 리뷰를 봤는데 평 2.3 에
가지말라는 글이 수두룩한데 ^_ㅠ...
이정도면 걍 애초에 마음 접는게 나을까?
아님 걍 지원이라도 해볼까ㅠ
나름 괜찮게 생각했던 기업인데
단점이 너무나 크고 확실해서
좀 충격이라 지금 혼자 어버버하고 있다 ㅠ
남들이 가지말라는 이유는 있는 법 근데 미련 남을거같으면 걍 지원해봐
보통 거기에는 좋은글 잘안써서 참고용으로 보고 가는게 좋다 매번 보고 있는데 좋은회사 아무리봐도 없다
어차피 잡플래닛 그만둔 사람들이 안좋게쓴게 많을 수 밖에 없지않냐...?
그 고민은 붙고 하는게 좋다 내 기준 전 회사 잡플래닛 평들은 다 맞말이긴 함 근데 면접만 보더라도 도움되니까 면접이라도 일단 보는걸 추천
거기는 흉 보려고 찾는 사이트 아니냐ㅠㅠㅋㅋ 다른 회사들도 다 비슷할걸..
2.3이면 높은편아냐??ㅋㅋㅋㅋ 나는 1점대도 엄청봄
남의 말 듣고 포기하면 안되지. 내가 겪고 결정하는거 추천.
진짜 그렇네ㅠ 그 기업 퇴사율도 너무 높고 자꾸 씨좆 생각나가지고 잠시 혼란스러웠어ㅋㅋㅋㅠㅠ 면이들 조언 다 고굼!!
근데 높은 퇴사율은 쩜 고려하는게 좋은듯
같은 회사도 팀마다 분위기 다르기도 함! 나도 2.5인 회사 왔는데 팀 분위기는 좋아서 다니기에 만족중
나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곳인데도 업무스트레스ㅠㅠ 힘들지않은 곳 없을테니 원했던곳이면 지원해봐
씨좆처럼 단점이 일관적인 거면 확실한 거니까 단점 내용을 좀 봐 장점도 일관적인 장점 파악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