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갤 구경만 하다가 오늘 혼자 준수 보고 너무 좋는데.. 찬양 하고 싶어서 ㅋㅋ혼자 조용히 팬생활 8년 만에 글 처음 쓴다..

나도 참 징하지요;; 

뒁이들 후기 기다릴텐데 내가 멍 때리고 준수만 봐서 기억이 안나 미안ㅠㅠ........

 

내 자리는 지정석 5구역  거의 끝이 었는데 좋았어...준수가 원반에 왔을때  숨 멎는줄 알았다 뒤에서 봐도 잘생기고 이쁘고...전광판 왜구래..

준수는 오늘 부산와서 좋은가 되게 업 되어 보여서 정말 먼 생명체가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있지 하ㅠㅠ

몸매 하응;; 말랐는데 탄탄한 허벅지;; 팔뚝;; (변태 아님 조신한 노초뇨에여^^;;) 하응 땀나..게다가

 

늦게 가서 부채 못받았는데 내일 일찍가면 주나여?

내일은 정신 차리고 봐야지...

여기 울산 뒁이는 없나 같이 가면서 말동무 하고 싶다(이런거 안되면 고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