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시아준수의 영롱하게 빛나는 눈을 보고 있노라면

남작부인이 불러주는 황금별을 들으며 

꿈을 꾸고있는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얼굴로 곧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허공으로 팔을 뻗어 꿈을 향해 날아가 버릴 것만 같던 샤차가 떠오름

은 야 이 답 없는 샤차 빠수나 ㅠㅠ


이렇게 아름다운 눈동자를 지닌 시아준수가 천사가 아닐 리가 없어 ㅠㅠ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