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식품 같은거였는데
엉덩이까고있는 남자 모양의 죡굼한 장식품인데 글쎄
덩구멍 부분에 펜같은걸 꽂을 수 있게 돼 있는 아주 이상한 생김새의 물건이었어
나는 보자마자 ㅡ"ㅡ 이렇게 됐는데 판매자가 그걸 거의 한달동안 끌올하더라..? 팔렸나 포기했나 요즘엔 안보이네...ㅋ
엉덩이까고있는 남자 모양의 죡굼한 장식품인데 글쎄
덩구멍 부분에 펜같은걸 꽂을 수 있게 돼 있는 아주 이상한 생김새의 물건이었어
나는 보자마자 ㅡ"ㅡ 이렇게 됐는데 판매자가 그걸 거의 한달동안 끌올하더라..? 팔렸나 포기했나 요즘엔 안보이네...ㅋ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텍스트테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열심히 상상해서 머릿속에 그려냈어
아 시바 진짜 별걸 다 파네ㅋㅋㅋㅋㅋㅋ저걸 어케 써
어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