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앨범 인텁에서 시아준수가 여름밤의 파티같은 분위기의 앨범이래서

콘서트 하기 전에도 콘서트만 생각하면 갱장히 떨렸다고한다ㅇㅇ

정말 시아준수 말처럼 파티였고 축제였음bb 




1.오프닝영상


타란 의상입고 피 떨어지는 와인잔을 쳐다보다가 손바닥으로 그 피를 받음.

손바닥에 피 뚝뚝 떨어지는데 존나 심쿵

눈 변하는데 너모 잘생겨서 익룡소환함ㅋㅋㅋㅋ옆에있던 바수니 뎨뎡;

의자도 '나 존나 쎄.타란때보다 더 쎔'이라서 시아준수가 타란 옷 입고

거기 오르는데 시바류ㅠㅠㅠㅠ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쥬그뮤ㅠㅠㅠㅠㅠㅠ

그리곸ㅋㅋㅋㅋ존낰ㅋㅋㅋㅋ오프닝때부터 시아준수가 나 쥬그라고 ㅇㅇ바수니 쥬그라고마리야ㅇㅇ

의자에서 날개가 뙇!!!!!!!!!!!무려 검은 날개가 뽷!!!!!!!!!!!!!11!익룡이 쐏!!!!!!!1

영상 의미는 더 짱 쎄진 시아준수가 He's back했으니까 무릎ㅍ을 꿇어라 닝겐타치들아 이런건가?




2.타란탈레그라


진짜 날 한마리의 짐승으로 만드는 타란ㅇㅇ자동으로 헤이!나옴

1집 때 타이틀이였던 만큼 진짜 최고.편곡에 따라 곡이 다 다른 느낌으로 변함.

카멜레온같은 곡임.솔로콘ver,오리엔탈ver,돔ver,연말콘ver 그리고 샤인콘ver

느낌이 너무 색달라서 들을 때 마다 다른 곡같음.근데 변한 게 없는 점이라면 사람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곡이란거.시아준수가 타란은 듣는 노래라고 그랬는데,나는 타란은 오감으로 느끼는 곡

이라고 생각함.눈과 귀뿐만 아니라 오감을 충족시켜주는 노래라고 감히 내가 타란을 평가함.


옷에 반짝이가 있어 그런지 조명받아서 더 반짝반짝한데 춤출 때마다 빛을 뿌리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내가 타란부분에서 젤 좋아하는 안무가 뛰어 올라서 발 쿵!하는 부분이랑 어깨춤,즐겨봐 음악에취해,

그리고 후반부에 뒤로 돌아서서 팔 양쪽으로 벌리고 걸음을 취한듯,오묘하게 걸어가는 부분을 젤 좋아함.

근데 발쿵이랑 어깨춤은 놓쳐서ㅋ...즐겨봐 음악에취해 이 부분은 진짜 댄서들의 손짓이 흡사 음악이라도 된 것 마냥

가사처럼 손짓에 시아준수가 취하는 느낌이야.고개 뒤로 젖히고 자기 손으로 목 주변을 조르는 것 처럼 올리는데

쌍코피흐를뻔ㅠㅠㅠㅠㅠ글고 후반부 걸음부분ㅋㅋㅋ뒤로 돌아서 손을 옆으로 벌리고 걸음을 비틀비틀 걷는다고

해야되나.고양이처럼..시발..와 이건 진짜 말로 표현 못하겠다 걍존좋ㅠㅠㅠ시아준수 존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노게인


세륜죧호빗 노게인 안보임 십발 ^ㅇ^







4.나 지금 고백한다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륜유라 사라져주세요...


ㅅㅣ아준수가 너모 현실남자같ㅌ잖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아준수가 글케 라인 보내는ㄴ데 유라 모에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곰돌이 스티커 궁금이랑 수줍?인가.곰스티커가 귀여운 건 아니였지만 그냥 시아준수가 써서 씹귀였음 ㅠㅠㅠㅠㅠㅠ

뭐해? 이러고 야!!!!!! 이러고말야 응? 

집 앞

너흐 ㅣ집 앞

시!!!!!!!!!!!발!!!!!!!!!!!!!!!!!!!!!!!!!!!!존나설ㄹ레네!!!!!!!!!!!!!!!!!!!!!!!!!!!!!!!!!!!!!!

차에서 고독을 삼ㅋㅣ는데 당장 옆자리에 앉아서 존잘옆태를 관음하고 싶었음.

글고 영상 밑에 자막으로 난 요새 니가 너무 보고싶다? 이런 자막이 막,어?나오는데 

내가 죤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항상 시아준수가 보고싶ㅍ어여 엉엉 하고 오열할뻔해따구여...

꽃들고 나타나는ㄴ데 꽃이 시아준수인지 시아준수가 꽃인지..씨익 웃는데 걍 존잘.존잘?ㄴㄴ 개존잘도그존잘미친존잘







5. 나 지금 고백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셨도다 내가 앨범 첨 듣고 첫번 째로 젤 핥았던 곡.시아준수 작곡,작사 

나레이션 굳굳,자기야.제발 좀 웃지마.나 이제 자기야라고부른다?여보세요!어..음..아씨.

막 이래..시아준수 막 ... 날 힘들게하구이써..


핫핑크수트 입고 나와서 본무대 좌,우로 한 번 훑고 돌출 나가서 잔망터지게

설레는 표정 연기하는데 시아준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나까지 광대터짐ㅋㅋㅋㅋ

그리고 노래 끝나고 뒤로 백스텝하면서 춤추면서 나가잖아.

진짜..나..정말 그 부분이 왤케 조은가몰라..?

표정 장난꾸러기같고 ㅠㅠㅠ 큽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또 보고싶네ㅠ0ㅠ 






6.초콜렛걸


뒤에 영상으로 초콜릿나옴ㅋㅋㅋㅋ는 관심없고 시아준수만 봄.

초콜렛걸 안무 중 


         준수 

     댄서  댄서

  댄서       댄서 

댄서           댄서


이렇게 서서 한 발 스텝 ㅂ밟으면서 골반 돌리는 부분.

대형도 이쁘고 춤도 이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아준수 그 특유의 잔망터지는 미소앎?

그거 지으면서 추는ㄴ데 시발 존나 아 잠만 릴렉스 좀 하구여.

막 끄으ㅡㅇ끄응끄ㅡ응끄응끄응ㅡ끄응

내 느낌 앎? 걍 끄ㅡㅇㅇ끄끙끄ㅡ응끄응 이거임.






7.멘트


존나 휘발요.오늘 시아준수 뭐라고 하셨는 줄 아시는 분...?

좀 더듬어 보면 어..시아준수가 남팬한테 나 이케 가까이에선 남팬?분 첨 봐써옇

이렇게 말하고 일찍 오셨나봐옇ㅎㅎㅎ? 이런거 ?ㅋㅋㅋㅋㅋ

시아준수 매글인증 ㅇㅇ..멘트듣고 빵터짐ㅋㅋㅋㅋ선착순이 아닌ㄴ걸려 준쨩..☆

그리고 바수니가 크아아아앙 했는데 시아준수가 캬핳 꺄핳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

무대 기어오를뻔^.^

아 글고 거줔ㅋㅋㅋ이것도 있음

시아준수가 서울에서 부산오신분? 이래서 바수니들이 와아ㅓ코아아앜 

담에 부산토박이신분? 이래서 바수니들이 ㅘ아랴얄올아ㅏㄹ

이러니까 시아준수가 두 군데 거주하시냐고 그랬나?

막 자긴 서울 거주한다고 그랬나.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







8.레이니아이즈



여러분.제가 레이니아이즈 아깨란 말 빠밍아웃 했나요?

알러뷰쏘베이비 사랑합니다.제 성대를 드릴ㄹ게여..

성대같지 않은 성대지만 받ㄷ아주시와요 준쨩 ;ㅅ;

 처음 듣자마자 좋아했던 곡.처음에 들리는 빗소리도 좋고 내가 재즈풍의 노랠 좋아하는데

시아준수 목소리까지 있으니 진짜 bb...노래 듣자마자 비오는 꾸리한 날씨에 비가 똑똑 떨어지는 창문이 생각났음.


레이니아이즈는 내가 생각하기에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감정을 억누르면서 부르는 노래라고 생각함.

근데 '제발 한 번만 목소리라도 그저 숨소리라도 난'

이 부분이 억누른 감정이 1차로 터진느낌..

그리고 다음에 '듣고 싶어 오ㅡㄹ 밤 너를 원해 오늘 밤'

이 가사가 정말 너를 한 번만이라도 보고싶고 숨소리라도 듣고싶은데 안되는 상황이잖아.

그 상황이 너무 눈물나고 슬퍼서 체념?은 아닌데 진짜 애절하고 금방이라도 부숴질 것 같은 느낌임.

좀 병신같은 비유지만 애가 엄마한테 장난감사달라고 조를 때 엄마가 안 사준다고 하니까

"엄마미워!!!!" 그리고 바로 "엄마..나 저거 사줘..?말 잘 들을게여..엄ㅁ ㅏ제발요...?네..?" 이런 거..

그리고 다음에 알러뷰쏘베이베가 나옴.

너를 못 보는 상황의 슬픈 감정이 참다참다 한꺼번에 터지는 느낌.

내가 언어고자라서 내가 느끼는 걸 글로 표현 못하겠는데 난 이 노래가 정말 슬픈 노래라고 생각함.

그 어떠한 노래보다.





9.바보가슴


기억이 안남ㅋㅋㅋㅋ..본무대에서 했는데 돌출에서했는지 아예 모르겠어 





10.노리즌영상


와인..체리...존ㄴ나...코에 피몰려서 죽는줄

그리고 시아준수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시아준수 쪽으로 오니까 시아준수 표정잌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걸 뭐라캐야되짘ㅋㅋㅋㅋㅋ?

놀람+황당+이건뭐?+웃김 이런표정?ㅋㅋㅋㅋㅋㅋ

그 표정만 머리속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노리즌



ㅋ..시아준수 나오는 것도 못 보고 쇼파에 앉아있는 거 다 못봄

하도 멘붕이라서 일어서서 부른것도 기억안남

전광판은 또 오지게 멀어서 목 빼고 봄.나 지금 목 길이 2cm는 더 늘어나있다고 장담함.


걍 후..첨 쇼파에 앉아있는 것 보다 두 번째로 쇼파에 ㅇ앉는 게 더 쎅씨

다리 옆으로 돌려서 무릎 세우는데 그 공간에 슬라이딩하고싶었음.

거짓말안치고



12.언커미티드


아 나 이거 정말 할 말 많아.내가 서울샤인콘 때 준수만 집중적으로 본다고 뒤에 영상은 좀 소홀했음.

근데 오늘 영상이랑 시아준수랑 ㄱ둘 다 보니까 원래 좋았던 연출인데 더 좋게 느껴짐.


뒤에 영상이 우주?같았음.첨엔 아무 색 없다가 나중에 색을 입는데

그게 노래가 절정으로 치닫는 곳이라서 시아준수란 우주가 잠에서 깨어나는 느낌이였음.

별이 넘실거리고 색은 더 진해지는데 그냥 그 부분에서 눈물남. 

별은 시아준수가 우리에게 주는 감동이고 사랑이라고 생각했고.

색이 진해지는 건 시아준수가 본연의 색을 더 진하게..시아준수란 아티스트가 더 성장하는..그런 느낌이였음.

진짜 너무 좋았다..노래에 빠져서 눈 감고 부르는데 그냥 그게 그렇게 눈물이 났음.

지지직 거리는 연출도 잠에서 깨어나기 위한..그런 것 같고.

진짜 그냥 너무 좋았음.진짜 좋았어.





13.턴잇업



첨에 태국영상 떴우ㅡㄹ 때 이 직캠에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함 .

가슴으로 타는..난 심장ㅇ으로 시아준수를 타버렸달ㄹ까☆

어떻게 그렇게 움직이지?가슴뼈가 물렁뼌ㄴ가?


원래 시아준수 춤 잘 추는 줄 알았는데 턴잇업보고 진짜 시아준수는 ..와..하게 됨.

리듬을 가지고 놈.춤을 외워서 추는 게 아니라 몸이 리듬에 어떻ㄱ ㅔ반응해야 되는지

그걸 알고있는 것 같아.춤으로 박자를 밀당하는데 진짜 그게 너무 섹시했음.

디제잉도 귀에만 웅웅 거리는 게 아니라 몸 안까지 웅웅거려서 웅웅 거리는 박자에 맞춰서

심장도 뛰는 듯 했음.그리고 내가 진짜 숨멎한 게 킬러! 할 때.

님드라 시아준수 킬러 할 때 눈빛 봄?

이건 존나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는ㄴ 거임 ㅇㅇ.

진짜 한 마리의 킬러같았음.




14.댄스타임


댄서형,누나들의 몸매가 훈ㄴ늉하더라.

쇼맨십최고였고 분위기를 어떻게 고조시키는지 알고계시는듯함.

점프점프 유도하고 호응 같이 하고 진짜 넘 신났음.





15. 판타지


여기서 시아준수 연기함여.

내가 잔망시아준수 보면서 얼마나 인공호흡ㅂ이 피ㅛ료했는 줄 아세여?

'여기저기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 - 내 여자'

이 부분 진짜 캬..여기저기 할 때 귀에 손 대서 뾰르릉 하고 

순식간에 내 숨을 에서 손 위에 올리고 쉬즈소핫 여기서 댄서누나 따라가면서

표정이 막..와...존나 씹ㅋㅋ귘ㅋㅋㅋ

ㄱ냥 몸이 널 따라가 여기서도 다리 각도가 어쩜..표정은 또 어쩜..

내가 판타지 무대 좋아하는 게 시아준수 연기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ㄴ나귀여워..어쩔 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