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광활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시아준수 표정 연기가 걍 경지에 오른 수준.......
자첫 때 경솔하게 갔을때 그때도 눈물 줄줄이었는데 자둘때 삼번으로 표정연기 보고는 진짜 벙쪄있었음 극 보는 내내..
특히 2막 왜 나를 사랑해주지 않나요 이후부터는 시아준수 그냥 모차르트랑 혼연일체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