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넘버 시작부터 아마데는 자꾸 작곡하라고 재촉하는데 볼프강은 콘스생각밖에 안하니까 아마데가 나중에는 지쳐서(?) 문쪽으로 가서 대기타고 있다가 체칠리아 부부 오면 앞서서 데리고 들어옴..ㅅㅂ 존무ㅠㅠ
익명(1.234)2020-07-16 16:39
답글
맞아 표정이 존무야ㅠㅠ
익명(106.101)2020-07-16 16:49
답글
마자.. 아마데가 데려오더라 ㅠㅠㅠ 표정까지는 못봤지만
레그라(221.162)2020-07-16 17:12
답글
ㅇㅇ 대본집 보고 알게 됨
익명(117.111)2020-07-16 17:54
플라터공원? 에서 아르코 가면쓰고 처음부터 나와서 춤추고 있는거
익명(106.246)2020-07-16 16:21
준쨩은 다들 볼테니 ㅋㅋㅋ 왜 나를 시작하기 전에 아버지랑 싸울 때 눈 가리는 아마데 맴찢
익명(14.40)2020-07-16 16:22
답글
22 ㅠㅠㅠ
익명(175.223)2020-07-16 16:41
답글
33 ㅠㅠ
익명(125.247)2020-07-16 17:16
모짤모짤 시작할때 왼블쪽으로 가면서 소매 단추 푸르는 샤차
익명(113.10)2020-07-16 16:24
답글
나이거 여태 한번도 못봤어 ㅠㅠ 토욜에 꼭 봐야지
익명(121.165)2020-07-16 16:25
답글
그때풀르는거였구나
익명(175.194)2020-07-16 16:26
답글
나도 못봤어...
익명(175.223)2020-07-16 16:27
답글
언제푸는지 몰랐는데 담에 꼭봐야지 ㅋㅋ
익명(211.202)2020-07-16 16:29
답글
나도 나도 이거 꼭 메모
익명(118.235)2020-07-16 16:34
답글
헐 오늘 봐야지
익명(110.70)2020-07-16 17:04
답글
미리 소매 풀러넣는거였당?? 한번도 못봄
익명(106.101)2020-07-16 17:07
답글
한번밖에 못봐서 단추푸는건 기억나눈데 어딘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 모찰모찰이었구나
익명(117.111)2020-07-16 17:14
모짤모짤 음악이랑 잘 들으면 샤차가 음악 맞춰서 모션 취하는거 있어!!
익명(221.138)2020-07-16 16:27
똥마차 안에서, 모차르트 아가씨, 프라토공원 아르코 깨알연기 많음
익명(113.10)2020-07-16 16:28
나나음 부를때 무대 뒤에 오선지 크게 있잖아 아마데가 작곡하면 거기에 막 음표 써짐 ㅋ
익명(1.234)2020-07-16 16:28
1막이었나 2막이었나 끝나지 않는음악 난넬누나가 부르면 옆에서 애기아마데랑 애기난넬이 뛰어노는데 어느순간 보면 둘다 기둥뒤로 들어갔다가 아마데 사라지고 난넬만 나와서 아마데 찾음..이거 쩜 슬퍼따ㅡㅜ
익명(1.234)2020-07-16 16:31
답글
나 이때마다 눈물나ㅠㅜㅠ
익명(175.194)2020-07-16 16:31
답글
이거 점 많이 슬픔ㅠㅠㅠㅠㅠㅠ
익명(222.121)2020-07-16 16:34
프라토공원에서 아르코 쫓겨나나고 체칠리아가 콘스탄체 한테 빗자루 주면서 눈짓하는거랑 가면 무도회 꿈속에서 아마데가 다 지시하는거
익명(119.193)2020-07-16 16:32
2막 시작쯤 누나 돈주러 우체국 가기전에 당구 칠 때 이때 뒤에서 아마데가 타이밍 맞춰서 볼프강 옷 잡아당겨서 못치는거. 2막은 진짜 아마데 존재가 너모 무서워..
익명(1.234)2020-07-16 16:37
댓글보면 볼수록 어린아마데가 비중이 크다?ㅋㅋㅋㅋㅋㅋㅋ 몰랐어..
익명(211.202)2020-07-16 16:37
아마데 형아 한명 앞니 없음..
키킹(61.78)2020-07-16 16:40
답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78)2020-07-16 17:01
답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그라(221.162)2020-07-16 17:13
2막 첫 넘버에서 메스머 박사 모차랑 악수하고 최애랑 악수한 표정으로 손 빤히 처다봄ㅋㅋㅋㅋ
익명(118.235)2020-07-16 16:41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싶다
익명(113.10)2020-07-16 16:43
답글
아 이거 계속 볼려다가 놓쳐ㅜㅜ
익명(175.223)2020-07-16 16:44
답글
ㅁㅈ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20-07-16 16:56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0-07-16 16:59
지랄폴트 박수갈채 받는 볼프강 보면서 눈물 훔치다가 볼프강이 손키스 날리면 표정 굳는거...?ㅋㅋㅋㅋ지랄폴트가 왜 악담을 퍼붓나 볼프강이 잘못한게 뭘까 이해하려고 보다보니까 보게된건데ㅋㅋㅋ아부지역 둘다 같은 디텔이길래 일단 정해진 연출인거같긴해섷ㅎㅎㅎㅎ근데 보고도 지랄폴트 이해 불가능ㅠ손키스가 예의가 없는거냐ㅠ
익명(175.223)2020-07-16 16:45
답글
이것도 적어야지
익명(121.178)2020-07-16 17:00
답글
콘스탄체와 결혼 반대하고 의절하다시피 몇 년간 안보고 살다가 만난거라 앙금이 남아있던거겠지
익명(183.97)2020-07-16 17:51
답글
아들 딸 둘다 결혼 반대했네 ㅜ
익명(223.62)2020-07-16 18:56
아 ㅜㅜ무슨 장면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데 역할 아이들 3명이잖아~
애들이 돌아가면서 어린아이역할도 하더라~
그 빵 들고 앙상블들이랑 쫄래쫄래 따라가는 장면이 무슨 씬이었는지 기억이 안나 ㅜ - dc App
익명(121.178)2020-07-16 17:16
답글
모차르트 아가씨 씬이당
익명(113.10)2020-07-16 17:21
빈에 남겠어 때 샤차가 하인들에게 포박당했을때 손주교 자기 반지알 먼지 닦으며 흐뭇하게 보는거
익명(223.62)2020-07-16 17:21
답글
졸부샛기네 ㅡ”ㅡ
익명(118.221)2020-07-16 17:52
알로시아 노래할때 콘츠가 샤차 다리에 볼 기대는 거. 마지막 브라보때 콘츠 밀쳐져서 삐죽거릴거. 아버지 부고 씬 누나 오기전 나 작곡해야 해 하고 콘츠 밀칠때 콘츠 서운해하는거.
익명(223.62)2020-07-16 17:24
답글
콘스중 한명은 볼프강 다리에 기대다가 팔도 막 잡고 좋아함 처음 본 순간 호감갖은거 막 표현해
익명(183.97)2020-07-16 17:54
다 봤겠지만 얼마나 잔인한 인생 땐가...? 샤차가 아마데 펜 뺏으니까 아마데가 다시 펜 뺏어가면서 샤차 머리에서 영감 가져가서 작곡 시작하는 거
베버가족네 놀러갔을때 빨래 밑에 바구니에서 아마데가 버둥버둥하는거..!!
이거 3번째 봤을때 발견 ㅋㅋㅋㅋ - dc App
사랑하면 서로를 부를때 악보가 손에 안닿아 낑낑대는 아마데?
누굴까 시작할때 아마데가 명령내리는거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근데 같이 나오는 장면에서는 다른캐릭은 당연히 안못봐ㅠㅠ....
맞아 그렇긴 한데 여러번 보니깐 ㅋㅋ한번쯤 디테일 살펴봐도 될거같아서 ㅎ
사랑하면 끝나갈즈음 아마데가 뒤에서 지켜보다가 체칠리아부부한테 가라고 손짓하는거
이거 넘버 시작부터 아마데는 자꾸 작곡하라고 재촉하는데 볼프강은 콘스생각밖에 안하니까 아마데가 나중에는 지쳐서(?) 문쪽으로 가서 대기타고 있다가 체칠리아 부부 오면 앞서서 데리고 들어옴..ㅅㅂ 존무ㅠㅠ
맞아 표정이 존무야ㅠㅠ
마자.. 아마데가 데려오더라 ㅠㅠㅠ 표정까지는 못봤지만
ㅇㅇ 대본집 보고 알게 됨
플라터공원? 에서 아르코 가면쓰고 처음부터 나와서 춤추고 있는거
준쨩은 다들 볼테니 ㅋㅋㅋ 왜 나를 시작하기 전에 아버지랑 싸울 때 눈 가리는 아마데 맴찢
22 ㅠㅠㅠ
33 ㅠㅠ
모짤모짤 시작할때 왼블쪽으로 가면서 소매 단추 푸르는 샤차
나이거 여태 한번도 못봤어 ㅠㅠ 토욜에 꼭 봐야지
그때풀르는거였구나
나도 못봤어...
언제푸는지 몰랐는데 담에 꼭봐야지 ㅋㅋ
나도 나도 이거 꼭 메모
헐 오늘 봐야지
미리 소매 풀러넣는거였당?? 한번도 못봄
한번밖에 못봐서 단추푸는건 기억나눈데 어딘지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 모찰모찰이었구나
모짤모짤 음악이랑 잘 들으면 샤차가 음악 맞춰서 모션 취하는거 있어!!
똥마차 안에서, 모차르트 아가씨, 프라토공원 아르코 깨알연기 많음
나나음 부를때 무대 뒤에 오선지 크게 있잖아 아마데가 작곡하면 거기에 막 음표 써짐 ㅋ
1막이었나 2막이었나 끝나지 않는음악 난넬누나가 부르면 옆에서 애기아마데랑 애기난넬이 뛰어노는데 어느순간 보면 둘다 기둥뒤로 들어갔다가 아마데 사라지고 난넬만 나와서 아마데 찾음..이거 쩜 슬퍼따ㅡㅜ
나 이때마다 눈물나ㅠㅜㅠ
이거 점 많이 슬픔ㅠㅠㅠㅠㅠㅠ
프라토공원에서 아르코 쫓겨나나고 체칠리아가 콘스탄체 한테 빗자루 주면서 눈짓하는거랑 가면 무도회 꿈속에서 아마데가 다 지시하는거
2막 시작쯤 누나 돈주러 우체국 가기전에 당구 칠 때 이때 뒤에서 아마데가 타이밍 맞춰서 볼프강 옷 잡아당겨서 못치는거. 2막은 진짜 아마데 존재가 너모 무서워..
댓글보면 볼수록 어린아마데가 비중이 크다?ㅋㅋㅋㅋㅋㅋㅋ 몰랐어..
아마데 형아 한명 앞니 없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막 첫 넘버에서 메스머 박사 모차랑 악수하고 최애랑 악수한 표정으로 손 빤히 처다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싶다
아 이거 계속 볼려다가 놓쳐ㅜㅜ
ㅁ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폴트 박수갈채 받는 볼프강 보면서 눈물 훔치다가 볼프강이 손키스 날리면 표정 굳는거...?ㅋㅋㅋㅋ지랄폴트가 왜 악담을 퍼붓나 볼프강이 잘못한게 뭘까 이해하려고 보다보니까 보게된건데ㅋㅋㅋ아부지역 둘다 같은 디텔이길래 일단 정해진 연출인거같긴해섷ㅎㅎㅎㅎ근데 보고도 지랄폴트 이해 불가능ㅠ손키스가 예의가 없는거냐ㅠ
이것도 적어야지
콘스탄체와 결혼 반대하고 의절하다시피 몇 년간 안보고 살다가 만난거라 앙금이 남아있던거겠지
아들 딸 둘다 결혼 반대했네 ㅜ
아 ㅜㅜ무슨 장면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데 역할 아이들 3명이잖아~ 애들이 돌아가면서 어린아이역할도 하더라~ 그 빵 들고 앙상블들이랑 쫄래쫄래 따라가는 장면이 무슨 씬이었는지 기억이 안나 ㅜ - dc App
모차르트 아가씨 씬이당
빈에 남겠어 때 샤차가 하인들에게 포박당했을때 손주교 자기 반지알 먼지 닦으며 흐뭇하게 보는거
졸부샛기네 ㅡ”ㅡ
알로시아 노래할때 콘츠가 샤차 다리에 볼 기대는 거. 마지막 브라보때 콘츠 밀쳐져서 삐죽거릴거. 아버지 부고 씬 누나 오기전 나 작곡해야 해 하고 콘츠 밀칠때 콘츠 서운해하는거.
콘스중 한명은 볼프강 다리에 기대다가 팔도 막 잡고 좋아함 처음 본 순간 호감갖은거 막 표현해
다 봤겠지만 얼마나 잔인한 인생 땐가...? 샤차가 아마데 펜 뺏으니까 아마데가 다시 펜 뺏어가면서 샤차 머리에서 영감 가져가서 작곡 시작하는 거
이때부터지 아마데가 데미안으로 변하기 시작하는거
할매들만 알꺼다 오멘이라는 영화의 데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