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덴 가자 할 때 작곡할 때랑

레퀴엠 피날레까지

진짜 정신 나간것 같으면서 또 한편으론 각성한것 같은

뭔가 대개 이중적인(?) 느낌이었어

이걸 뭐라고 표현하냐...하 진짜..

그냥 미쳐서 작곡하는게 아니라 내정신이 아닌데 

그 어느때보다도 내정신인것 같은

아 야ㅠㅠㅠㅜㅠ 본 놈들아 뭔 얘긴지 알겠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