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때 어제처럼 레오폴트랑 대주교가 토닥토닥해주고 손주교랑 포옹하고 귀엽게 웃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나도 봤다 따숩게 안아주시더라 뒤에서
준쨩 고생했어ㅠㅠㅠㅠ
진짜 따숩고 훈훈하드랑ㅠㅠ
맞아 내 맘같이 따숩게 안아주셔서 좋았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