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준수보고 처음 알았다. 책에나 나오는 말인 줄 알았는데차분하던 머리가 엉망이 될 정도로,,,,몸에서 열기 때문에 김이 오를 정도로..... 이런 공연을 보여주는 배우의 팬이라 정무나 행복 ㅠㅠ
정말 감동했어 나ㅜ
지짜 멋있는 사람
ㄹㅇ 존경스러워 멋있고 준쨔 대단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