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자체는 진짜 너무 이쁜데ㅠㅠ보고있으면 막 내가 행복해지는데ㅠㅠㅠㅠㅠ준쨩이 이케이케 꺼내서 톡 톡 던져주면 아마데가 웃으면서 끄덕이고 받아적고ㅠㅠ이 모든 순간들이 진짜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데 끝을 알아서 그런거냐 왜케 눈물 터지냐ㅠㅠㅠㅠ여기 진짜 미소지으면서 울게됨 ㅠㅠㅠㅠ 슈바류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슬퍼ㅠㅠ마지막에 악보 껴안고 나는 나는 음악..이러면 너무 슬퍼 ㅠㅠㅠㅠㅠ
왜냐면 결말을 알아서 더슬픈듯 ㅠㅠ 나도 그래 요즘 시작할 때부터 볼프강 웃고있어도 슬픔
ㅇㄴㄷㅠㅠㅠ뭔가 따뜻하고 좋은데 결말은 아니까 이 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애틋해서 슬퍼ㅠㅠㅠㅠ
나 오늘 진짜 나나음부터 눈물남
눈물버턴이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