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자체는 진짜 너무 이쁜데ㅠㅠ

보고있으면 막 내가 행복해지는데ㅠㅠㅠㅠㅠ

준쨩이 이케이케 꺼내서 톡 톡 던져주면 아마데가 웃으면서 끄덕이고 받아적고ㅠㅠ

이 모든 순간들이 진짜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데 끝을 알아서 그런거냐 왜케 눈물 터지냐ㅠㅠㅠㅠ

여기 진짜 미소지으면서 울게됨 ㅠㅠㅠㅠ 슈바류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