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 준수는 하난데 빠수니들은 존나게 많구나... 컴퓨터에서만 보던 준수가 제일 가까이 있는데도 제일 먼 기분?

내가 준수를 좋아하는 게 나 혼자만이 아니라 준수가 무슨 말만하면 좋아 넘어가고 행동 하나하나에 설레하는게 나뿐만이 아니구나 하는 기분ㅜㅜ

나는 준수랑 눈 마주치면 그자리에서 굳어서 계속 잊질 못하는데 준수한테 나는 그냥 빠순이1 인 정도니까..ㅠㅠ

미안 제대로 설명을 못하겠다... 여튼 콘서트는 진짜 재밌었음ㅋㅋㅋㅋ그냥 나올때의 허탈함과ㅋㅋㅋㅋ느낀점들 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