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벅차다.
더블앵콜도 좋았구 오늘 발라드 라인...늘 대박이었지만 오늘 더  대박!

무엇보다 3집에 대한 준수의 희망을 느껴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황금별 부르고 연말 발라드콘 얘기하면서 이번에도 하게 된다면 제대로 불러주겠다고 했음 ..꺅!

그나저나 나 완전 땀범벅되어서 ktx타는데 내 옆자리 쏘리 ㅋ

오늘 부산 온 내 자신아 잘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