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준수랑 동갑
늙었지ㅠㅠㅠ고3때 준수가 데뷔햇엇지~
내가그땐 지방살아서 조퇴하고 한번 공연보고
대학가고 일하면서 잊고 살다가
0804 서울콘을 갔다

급으로 꽂혀서 간거고 주변여자들이 다들 안간대서
남친이랑 갔어
안간다고 창피하다고 혼자남자라고 난리치더니

결국 나땜에끌려갔다ㅋㅋㅋ

지정석07구역인데 무대가 진짜 앞까지 나와서
그나마  잘보여서 좋앗어
나는 시아가 내눈앞에 있는데 믿기지가 않아 멍했음ㅋㅋㅋ


울오빠는 노래라곤 착한남자본방사수해서
눈꽃처럼 하나알고갓는데


ㅋㅋㅋㅋㅋ 잘부른다고 대박이라며 팬됫다ㅋ

0901엘리쟈벳 티켓팅도 해줬어 나서서 먼저ㅋㅋㅋㅋ


비록3층이지만ㅜㅜ산주갖고가야지


내년에 결혼하는데 준수가 밟힌다ㅜㅜㅜㅜㅜㅜㅜ
부부팬이 되어줘야지^^


준수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