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스키가 생각보다 안되더라 ㅋㅋㅋ
작은 동네라 그런지 팬인거같은 사람 수년전에 눈콘끝나고 막차에서만 한 번 봐서 항상 그 존재가 궁금했는데
오늘 버스타니까 옆통로에 익숙한 캔버스백..
나는 새틴백이라 서로의 존재를 알아본것 같았으나 왠히괜지 민망해서 창밖만 봄 ㅋㅋㅋ..ㅋㅋ
세종 화장실에서 줄서있다가도 봤는데 이미 마음속으론 동향친구 만난 느낌이었음
ㅂㅂㅇ에서 내린 미연아 안녕 나 오늘 니옆에 새틴백이다 ㅋㅋ 반가워써.....
작은 동네라 그런지 팬인거같은 사람 수년전에 눈콘끝나고 막차에서만 한 번 봐서 항상 그 존재가 궁금했는데
오늘 버스타니까 옆통로에 익숙한 캔버스백..
나는 새틴백이라 서로의 존재를 알아본것 같았으나 왠히괜지 민망해서 창밖만 봄 ㅋㅋㅋ..ㅋㅋ
세종 화장실에서 줄서있다가도 봤는데 이미 마음속으론 동향친구 만난 느낌이었음
ㅂㅂㅇ에서 내린 미연아 안녕 나 오늘 니옆에 새틴백이다 ㅋㅋ 반가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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