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덕으로 드큘도 못본 ㅇㅇ이 오늘 샤차를 자첫이자 자막으로 끝냄..
입덕후기 올렸을때 어떤 면이가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또 다른 사람이니까 꼭보길 바란다고 했었는데 정말 달랐당 ㅠㅠㅠ
프레스토 비바체하며 달려나오는 준쨩 목소리에 좋으나 감동받아서 눈물 찔끔 ㅠ
그 이외에도 꽃받침에서 눈물 찔끔, 똥은 닦았냐에서 눈물 찔끔, 언빌리버블에서 귀여워서 아파트 뿌실뻔 .... 그냥 준짱자체가 사람을 돌아버리게 만드는 듯 ㅠㅠㅠㅠ
무대도 전체적으로 보고싶지만 자연스럽게 준짱만 따라가는 나의 동공은 어쩔 수 없는 바수니인가봐..^_^
성량도 미쳤도 준짱 목소리도 미쳤고 하 그냥 미쳤어
2막에서 샤차가 힘든게 너무 느껴져서 나도 같이 힘들고 두통까지오더라ㅠㅠㅠㅠ
표현이 불가능해 그래도 커튼콜때 최선을 다해 소리질렀당
박수도 치고 싶고 소리도 지르고 싶지만 멀티는 안되는 나레기ㅠ
오늘의 결심은 준짱이 뭐할지 모르니까 오래살아야겠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잘봤다니 좋당 후기 고굼
드큘 못보고 뮤배 준쨩 이번에 첨이면 유튭 입덕인건가?ㅎㅎ자막이라니 아쉽겠당
유툽입더규ㅠㅠㅠ 너무 아쉽지만 월도되서 다른 것도 관극하러갈거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