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 무대위의 샤차, 현실의 김준수,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도 눈물포인트ㅠㅠ
남작부인 말이 맞긴 한데 멘붕온 상태의 샤차한테 자꾸 그게 어른이 되는거라고 하는거 넘 냉정해 ㅠㅠ
항상 이장면 섬뜩했는데 어제는 남작부인이 같이 울먹여서 찐위로로 느껴짐 ㅠㅠㅠ샤차 진짜 안아주고 싶어
이부분 무대위의 샤차, 현실의 김준수,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도 눈물포인트ㅠㅠ
남작부인 말이 맞긴 한데 멘붕온 상태의 샤차한테 자꾸 그게 어른이 되는거라고 하는거 넘 냉정해 ㅠㅠ
항상 이장면 섬뜩했는데 어제는 남작부인이 같이 울먹여서 찐위로로 느껴짐 ㅠㅠㅠ샤차 진짜 안아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