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무실에 진짜 성격파탄자같은 동료가 한명 있는데
올해부터 일이 조금 겹치는 부분이 생겨서
좆같은날이 하루는 생기겠구나 했는데
그게 오늘이었단말야?
아침부터 존나빡쳐서 친한 동료한테 내가 할 수 있는 욕 다 하면서 속풀이 했는데도 짜증이 안가셔서 쒸익대고 있었는데
방금 존나 웃으면서 퇴근함...ㅋㅋㅋㅋㅋ
시아준수 정말 내 인생의 빛과희망..